2024.01.28 조회수 22직거래의 최대 장점은 중개보수를 아낄 수 있는 점이다. 전세계약의 경우 보증금이 5억원이 거래의 중개보수는 최대 150만원(보수율 0.3%)이다.
공인중개사업계 한 관계자는 "분쟁 피해를 막기 위해 직거래를 하면서 계약서 작성 대행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거래 당사자가 각각 10만~20만원의 수수료를 내는 경우도 있고 합의에 따라 더 많이 부담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계약자당 10만~20만원… 30만원 이상인 경우도 있어.
https://v.daum.net/v/20240128071115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