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중학교 수영장이 도보로 20분이면 나옵니다
2024.01.28 조회수 3131년 직장생활 하는 동안 할 줄 아는 운동이 걷기, 둘레길 산행 정도 입니다. 어느날 문득 뒤돌아보니 아는 지인들이 수영 1년을 다니면서 인어가 되는 모습을 보면서 난 뭐지?난 뭐하고 있지? 갑자기 나도 인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23년9월에 시작해서
일요일 오전10시 주 1회 강습 시작으로 벌써 4개월이 되어갑니다. 내가 1달만하고 말겠지 했는데, 벌써 4개월이 되어 접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넘 신기한 나에게 대견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집에서 도보로 20분이면 도착하는 신일중학교 수영장이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뭐든 집 가까이 있던지 사무실하고 가깝던지 둘 중에 하나 가까운 곳으로 선택하기가 좋습니다.
빨리 인어가 되고 싶지만 나의 몸은 뻣뻣한 대명사로
할 수 있는 만큼 천천히 가도 된다는 마음으로 나를 다독이면서 오늘 오전에도 수영강습을 하고 왔습니다.
맨날 빨리빨리 업무을 처리를 해야 하는 나에게 주일만큼은 나를 위해서 쉼을 주고 평온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나에게 평온 한 스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