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8 조회수 15매달 둘째·넷째 주 일요일마다 닫혔던 서울 서초구 대형마트의 문이 1월 넷째 주 일요일인 28일 활짝 열렸다.
서초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둘째·넷째 주 일요일에서 수요일로 변경하면서다.
이날 오후 1시께 서초구 이마트 양재점은 활기가 넘쳤다. 건물 외부부터 지하 1층에 있는 이마트로 향하는 내부 곳곳에는 '매주 일요일 정상영업'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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