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재계약 성공!!
2024.01.28 조회수 38조금 전에 집주인을 만나 재계약 하였습니다.
여기로 이사온 지 벌써 만 8년을 채우고 9년째에 접어드네요.
그 동안 건물주가 두 번이나 바껴서 내심 긴장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다행히 세 집주인 내외분 모두가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월세 인상 한 번 없이 잘 살았네요...ㅎ
오히려 오래 살았다고 장기할인 해주셨던 첫 집주인사장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서로 좋은 임대임 임차인 만나기 쉽지 않은데 제가 그 복을 받은 것 같아 늘 감사합니다.
어쨌든 큰 무리없이 재계약 성공해서 마음 편히 또 1년 잘 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