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밤중에 뜀박질 32024.01.28 조회수 110내일 아침에 처리해야 할 건이 있어서, 컴퓨터 켜고 일좀 하고 있는데... 딸이 내 방문을 열고 "같이 운동 나갈 아빠 구함" ... 아놔 진짜.... 그래서 또 뛰고 왔는데, 금요일부터 이 짓을 해서 오늘은 진짜 죽을 뻔 했어요. 저는 중도 포기. 빨리 주말이 끝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