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집 등기부등본 몰래 떼 본 여친
2024.01.29 조회수 37🐧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 휴대폰 사진첩에서 내 집, 부모님 집 등기부등본이 나왔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결혼 앞두고 경제적인 부분을 오픈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몰래 알아보는 건 서로에게 불편네요. 기사에서는 미리 알아보는 것을 장려하는 의견도 있고요. 현실적으로 그것이 현명한 것인진 모르겠네요. 10여 년 전 결혼 시장에서는 무슨 차 타는지가 있어빌리티의 지표였는데요. 부동산 붐이 불고 나서는 자가 보유 여부가 중요해졌고요. 이제는 집 가진 2030이 많아지니 대출이 얼마인지가 화두네요. 인생 난이도 높아지는 소리고요. 보통은 열심히 모으는 착실한 사람들끼리 만나 스탭바이스탭 잘 해나가죠. 매스컴에는 좀 극단치의 사례들입니다🐧 https://naver.me/IMnvjBT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