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0 조회수 14이영애가 드라마 <대장금> 종영 20년 만에 같은 인물의 일대기를 다룬 새 드라마로 돌아온다.
판타지오는 30일 “드라마 <의녀 대장금>의 주연배우 이영애를 작년 6월 캐스팅한 데 이어 드라마 작가와도 계약했다”며 “오는 10월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에 방영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녀 대장금>은 가제이며 향후 제목은 달라질 수 있다. 구체적인 편성 시기와 방송 플랫폼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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