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조회수 20오랫동안 방치했던 여권을 별생각 없이 가져갔다가 날벼락을 맞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외교부는 여권이 훼손된 경우 외국 출입국 및 항공권 발권에 제한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신원정보란이 중요하다. 사진 있는 면이 찢어지거나 얼룩이 있으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출입국 도장을 찍는 사증란도 원칙적으로 훼손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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