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31 조회수 19관심을 모았던 제4 이동통신사로 스테이지엑스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서울 송파구 아이티벤처타워에서 진행된 5세대 이동통신(5G) 28㎓ 주파수 대역 5일 차 경매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다.
스테이지엑스는 4천301억원을 적어내 마이모바일을 제치고 해당 주파수 대역을 할당받았다. 최저 경쟁 가격인 742억원에서 3천559억원 오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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