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글)상계주공4단지 정밀안전진단 통과
2024.01.31 조회수 62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서울 노원의 상계주공 4단지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평가점수 40.05점(E등급) 으로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노원 상계주공 4단지는 1988년 준공으로 2136세대 17개동의 대단지입니다.
13평부터 35평까지 다양하고 용적률은 197%, 건폐율은 15%입니다.
최근실거래가는 24년 1월 26평기준으로 5.95억을 기록했네요.
✔️학군은 상수초와 신상중을 품고 있고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와도 가깝습니다.
교통은 4호선, 7호선이 지나는 노원역과 도보 5분거리입니다.
또한 당현천 근린공원, 당현천 산책도 괜찮습니다.
✔️최근 노도강 하락 소식이 많았습니다. 영끌족들이 많이 선택했던 곳이기도 하고 고금리 지속에 따라 버티기 힘든 분들도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와중에 상계주공 4단지의 정안진 통과소식은 반갑습니다. 상계주공 8단지를 재건축한 포레나노원을 보면 성공적인 재건축 사례로서 노도강 아파트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100%가 안되는 용적률로 높은 사업성을 무기로 성공하긴했지만 언젠가는 노원구도 이러한 신축으로 아파트들이 탈바꿈할 것이기 때문에 기대를 가져봅니다.
정밀안전진단 통과가 확실히 예전 느낌은 아니지만 가라앉아 있는 노원의 분위기에 기폭제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 막 정안진 통과이고 가야할 길이 멀지만 신속한 재건축을 통해 주민분들 우려없이 신축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먼저 앞선 단계를 밟고 있는 서울 강북권 최고의 사업성으로 평가받던 상계주공 5단지가 최근 집값이 고점 대비 40%이상 하락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분담금이 세대당 5억에 다다른다는 소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집값보다 비싼 분담금소식에 시공사인 GS건설의 지위를 박탈했는데요. 사실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한다고 분담금이 줄어들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만큼 공사비가 올라간 탓인데 포레나노원의 국평이 11억 수준이니 상계주공 5단지의 4.5억 집값에 분담금5억을 더해도 9.5억이니 사업성이 나쁘지않다 라는 인식이 확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노원구의 재건축 사업들도 진전이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