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재건축 변경 신중해야… 1기 신도시 '갈팡질팡'2024.02.01 조회수 19준공 연한 기준을 채우지 못해 재건축보다 리모델링을 선택한 단지가 비교적 많았던 일산·분당 등 1기 신도시들도 지난해 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1기 신도시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기면서 소유주 간 의견 충돌에 부딪치는 모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78932?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