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롤스타즈
2024.02.01 조회수 24이것땜에 반짝 몰린 듯. 스필 오픈 주말 내내 수원시 20%가 다녀갔다고 스필내부 꽉찬 인파 사진으로 피드가 도배되었었는데 기사 속 검은머리개미떼 사진을 확대해보니 다들 초딩이들. 실제로 Gate입구마다 설치되있는 브롤스타즈 팝업때문에 팝업존 대기줄 사람들로 뭔가 대박난 느낌였는데 그 외 존은 사실 인기 카페 몇몇 빼고는 상점들은 의외로 한산한 느낌였다. 여기도 몇개월 지나면 광교 갤러리아 처럼 수원역 롯백 처럼 한산해지지 않을까 싶다. 우리 초딩이들도 오픈전부터 어떻게 알고 스필가자고 난리쳤으니.. 스필오픈대박 일등공신은 사실 MJ아닌 초등학생들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