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7 조회수 485호선 강일역과 가깝고 주변 벌말근린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쓰레기는 매일 버릴 수 있어 좋네요. 다만 주변 상가 등 인프라가 없음. 큰 수퍼 및 소아과가 없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