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업용, 오피스 시장 현황
2024.02.02 조회수 36🐧 국내 상업용, 오피스 건물 거래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네요. 모든 자산시장의 대표적인 활성화 지표는 거래량인데요. 지난 상승장의 반대급부로 더 큰 거래 침체를 몰고온 것 같습니다. 전국 23년도 거래량은 전년비 27.2% 감소, 22년도에는 36.5%가 감소했네요. 21년도 거래량이 최고치 수준이었던 것을 참고해야겠고요. 거래량 뿐 만 아니라 거래 대금 역시 44.1%나 빠졌습니다. 92%가 50억 미만 소형빌딩 거래로 큰 손들이 많이 움직이지 못한 이유기도 하네요. 대형 건물 거래 사례들은 송파구 ’삼성SDS타워' 8500억원, 분당구 '알파돔타워‘ 6914억, 중구 '서울로타워' 3080억원 등이 있고요. 이런 대형 건물들은 거래사례비교법으로 판단할 시에 큰 할인 없이 거래가 성사되기도 했습니다. 가격은 크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살사람도 없었네요.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매가도 하락할 수 있겠고요. 수익형 건물들은 금리에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당분간 급작스러운 분위기 반전은 기대하기는 어렵겠네요. 그래도 앞서 리뷰했던 미국 수익형빌딩 시세가 반타작난 것에 비하면 꽤나 선방중입니다🐧 관련 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79064?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