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조회수 15국내 최대 부촌으로 재건축될 것으로 기대받는 강남구 압구정동에 최고 70층 펜트하우스가 들어설 전망이다. 약 101평(전용 264㎡) 규모의 펜트하우스 시세는 200억원을 훌쩍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과 설계자인 희림건설 컨소시엄(희림·나우동인·UN스튜디오)은 오는 14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주택형 선호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설계안에 따르면 전용 84㎡ 등 중형부터 전용 264㎡의 대형까지 중대형 위주로 들어설 예정(34·40·54·62·76·87·101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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