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조회수 12이달 메이플자이를 필두로 올해 분양을 계획하고 있는 반포권 내 단지는 꽤 많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포권역에서 추진 중인 재건축 사업장은 모두 21곳으로 이를 통해 들어설 새 아파트는 1만9397가구에 달한다. 잠원 동아아파트 등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단지도 있어 이들을 합치면 2만가구 이상이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면 압구정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전까지 반포 위상을 넘볼 수 있는 지역은 별로 없다.
이 지역 '왕좌'를 노리는 단지들도 내세우는 장점이 제각각이다. 수요자 입장에서는 특징을 꼼꼼하게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395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