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3 조회수 14수도권 아파트 분양가격이 치솟자, 가격 합리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소형 평형의 인기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 분양가는 큰 폭으로 올랐다.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수도권 평당 분양가는 2434만원으로 1년 전 대비 14.82%(314만원) 올랐다. 2022년 분양가 상승률이 1.48%(31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한 차이다.
분양가 상승흐름에 수도권 일부 단지의 전용 84㎡ 분양가격은 10억원에 준하거나 웃돌면서 비싸다는 인식이 점점 고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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