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글) 전세대출 갈아타기도 흥행할까
2024.02.05 조회수 41안녕하기요 홀란입니다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가 시행되었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을 이끌 유인으로 충분했고 성공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연1% 이자 부담이라도 아껴보려는 차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되어 5대은행 기준 2월 1일까지 총 810건이 접수되었는데요. 신청액수는 1640억이라고 합니다 대략 은행별로 평균 1건당 약 1.6억에서 2.6억 수준입니다. 각 은행들은 대출 유치를 위해 기존보다 더 저렴한 금리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농협이 3.65%, 하나은행이 3.73%, 신한은행이 3.84%, 우리은행이 3.97% 등입니다. 국민은행은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용 별도 상품 없이 3.46%의 고정금리를 최저 금리로 제시했습니다. 이들 5대 은행이 은행연합회를 통해 공시한 지난달 잔액 기준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는 4.70∼5.45% 수준으로 현재 제시된 금리보다 1%p 이상 높습니다. 그 와중에 은행별 대출 유치 실적은 은행마다 크게 다른데요. 이틀 동안 가장 많은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를 유치한 은행(1225억 원)과 가장 적게 유치한 은행(12억 원) 격차가 1200억 이상이네요. 금리수준에 따라 몰리는 곳이 정해져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전세자금대출 갈아타기 역시 훌륭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고객들 입장에서 모든 은행들의 금리를 비교하기도 어려웠을 것이고 이러한 제도가 없는 탓에 은행들도 싸게 금리를 줄 필요가 없었겠죠 하지만 이 제도로 인해 고객은 언제든 은행을 갈아탈 수 있기에 은행도 경쟁을 통해 저금리의 대출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가뜩이나 고금리가 지속되며 고객들의 금리부담이 컸는데 이로 인해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네요. https://v.daum.net/v/20240205055708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