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6 조회수 16설 연휴 첫 날인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또 올 설 연휴 동안 총 2852만명의 인원이 이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설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대책기간 동안 총 2852만명, 1일 평균으로는 570만명(전년 대비 2.3% 증가)이 이동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에는 663만명으로 최다 인원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1일 평균 차량대수는 520만 대로 전년 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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