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후곡마을 5단지 설경2024.02.06 조회수 827 어쩌면 마지막 설경일것 같아 아침 출근길에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눈오는 날은 왠지 감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점점 저출산이 되어버린 놀이터에는 정말 놀고 있는 애들을 볼 수가 없더라구요. 쌓인 눈 넘 예쁘죠 5단지는 나무 및 화초가 주는 공간의 멋이 있고, 여유가 있어 쾌적한 생각이 들어 좋고 5단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수준들도 조용하고 평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