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징검다리
2024.02.06 조회수 61청계천 무학교와 존치교각(하늘물터) 사이에 있어요. 조금씩 울틍불틍해서 천연석 느낌입니다. 바위 하나하나마다 다양한 멋이 있어요. 그 옆에는 백로들이 잠자는 나무가 있어요 오늘(2.6) 무학교 소속 왜가리가 바위에서 내려와서 징검다리 쪽을 향해 걸어갑니다. 물, 나무, 바위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곳인걸 아는지 새들도 모여있는 광경을 징검다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인데, 그동안 빙판에 덮여서 냉기가 감돌았어요. 오늘에서야 빙판이 거의 녹았어요. 2024. 2. 6.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