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6 조회수 12사우디아라비아, 호주를 연파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결승행 확률이 70%에 가깝다는 통계 매체 분석이 나왔다.
이 매체는 앞서 한국이 8강전에서 호주를 꺾을 확률이 50%가 되지 않는다고 분석했었다.
축구 통계·기록 전문 매체 옵타는 6일(한국시각) 위르겐 클리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요르단을 꺾을 확률이 68.8%라고 분석했다.
연장 끝에 호주를 2대1로 꺾은 지난 3일 한국의 결승행 확률은 69.6%였다. 4강 대진이 완성된 5일에는 68.3%로 조금 낮아졌다가, 이날 68.8%로 다시 올랐다. 수치가 조금씩 달라지긴 했지만, 한국의 우세를 예측하는 건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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