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7 조회수 14서울 송파구에 리모델링 1호 단지로 재탄생했다.
쌍용건설은 서울 송파구 오금동 '송파 더 플래티넘'을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 송파 더 플래티넘은 1992년 지어진 오금아남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것이다.
송파 더 플래티넘은 가구 수 증가형 리모델링 사업으로 일반분양에 성공한 국내 첫 사례로 꼽힌다. 2022년 1월 일반분양 당시 29가구 모집에 7만5000여명이 청약해 평균 25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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