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7 조회수 17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클린스만호가 요르단에 완패한 가운데,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 손웅정 SON축구아카데미 감독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손 감독은 지난달 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안컵에 대해 "냉정하게 말하자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생각하면 이번에 우승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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