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영도교, 단종과 단종비 이야기
2024.02.07 조회수 44영도교는 청계천 17번째다리지요. 역사적 이야기가 있어요. 이 다리는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로 귀양갈 때, 단종비 정순왕후가 다리까지 배웅나와 이별한 후 영영 이별했다고 하여, 영이별다리, 영영건넌다리라고 불렀어요 조선 태종 때 원래 이름은 왕심평대교였어요. 조선시대에 흥인지문에서 왕십리 방향으로 가려면 이 다리를 꼭 건너야만 했기 때문에 교통량이 많았어요. 그래서 성종 때 이 다리를 보수하여 영도교라고 했지요 2005년 청계천 복원되면서 새로 영도교가 가설돠었어요. 2024. 2. 7.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