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2024.02.08 조회수 36절벽 아래 부서지는 거대한 파도가 무섭기도 하지만 한편 위엄 있는 모습에 매혹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오늘이 지나면 명절 연휴네요. 뜻하신 일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게 명절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