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조회수 16최근 부동산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이곳의 사정은 다르다. 바로 한강뷰를 품은 하이엔드 주택 시장이다.
실제로, 서울시 광진구에서 지난달 분양한 ‘포제스 한강’은 평균 분양가가 3.3㎡당 1억1,5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대 1의 경쟁률로 완판됐다.
최고 160억원에 달하는 펜트하우스 역시 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한강변에 자리해 조망권이 탁월하고, 호텔식 한강 조망 사우나 및 실내 수영장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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