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8 조회수 13오늘(8일)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시작된 '전세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통해 6영업일인 지난 7일 오전 12시 기준 3천869명의 차주가 신규대출 신청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신규대출의 신청 규모는 약 6천78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금융사의 대출심사를 완료해 대출 약정까지 체결한 차주는 370명, 662억원 규모입니다.
모든 과정이 최종 완료된 차주는 8명, 11억원 수준이며, 이들은 평균 1.35%p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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