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공작. 설 명절 현수막
2024.02.10 조회수 435🐧 명절 기념으로 시행사인 KB부동산신탁과 시공사인 써밋의 대우건설의 현수막 현황입니다. 기존 여의도 재건축 1호 예정지였던 한양아파트가 서울시 지침 위반으로 시공사 선정이 지연되면서 공작아파트가 1호 재건축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졌지요. 최소 3~6개월의 격차를 벌려 앞서나가네요. 여러 시공사의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는 다른 단지들과 다르게 간결한 모습입니다. 현수막 현장 사진과 대우건설의 '써밋 더 블랙에디션' 최신 예상 배치도 첨부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