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동네 길은 어릴 때는 전부였죠.^^2024.02.10 조회수 32양 방향 길 모두가 너무 멀어 보였던 동네였는데 이제는 많이 가까이 보이는 동네 모습이예요. 초등학교도 옛날에는 담 넘어서 들어가고 오전반 오후반 한 학년에 천 명이 훌쩍 넘었던 그 시절이 길 옆에 존재하네요. 아래 사진 왼쪽이 초등학교예요. 동네가 너무 한적하니 오랜만에 감상에 젖네요. 내일 친구들 만나면 더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