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에 대한 식지않는 인기
2024.02.12 조회수 52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학군지 이동시기가 맞물리다 보니 유독 학군지 관련 기사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어 있음에도 학군지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는 것 같은데요. 대표적인 서울의 학군지인 목동에서 대형평형이긴 하지만 20억원대 전세 거래가 있었다고 합니다. 목동 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는 전용 161제곱이 20억원에 전세계약이 이루어졌고 이는 2개동 258가구의 적은 세대수이지만 이전 2016년 10월 14.8억에 같은 평수가 전세거래가 있었고 163제곱이 작년 3월 18억원이었던 것에 비해 확실히 오른 것입니다. 또한 목동 현대하이페리온도 작년 11월 전용204제곱 기준 19억원의 전세거래가 있었습니다. 1층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입니다. 전용 154의 경우 작년 11월 20.5억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트라팰리스웨스턴애비뉴 전용 146제곱은 18억원에 작년 9월 거래되었고 이는 강남권 및 일부 고급빌라 단지 외에는 흔치않은 경우라고 합니다. 용산의 한남더힐, 성동구의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트리마제 등이 아님에도 학군지의 명성에 따라 양천구 목동에서 고가의 전세거래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최근 전세가가 많이 오르고 있고 학군지 이동시기이기도 하지만 놀랍긴 하네요. 물론 대형평수라는 점이 가격에 많은 작용을 했겠지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출생률은 줄어들고 있지만 학군지에 대한 인기는 언제까지 계속될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마포 등 일부 지역에서 학군이 더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학군이란 것이 집값에 계속해서 어떻게 작용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5301?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