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승인…14개국 중 미국만 남아2024.02.13 조회수 153년여간 이어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가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의 문턱을 넘으면서 최종 합병까지 미국의 승인만을 남겨놓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초대형 항공사'(메가 캐리어)의 탄생이 가시권에 놓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03293?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