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펑펑 쓰면서 세금은 “배째라”…2024.02.13 조회수 12국세청이 올해 기업 세무조사를 역대 최소인 작년 수준으로 유지해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혁신·스타트업도 세무검증 제외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 다만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선 신상 공개범위를 확대하고 불법사채, 주가조작범 같은 민생 침해 탈세범에 대해선 추징을 강화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8028?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