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조회수 11인도네시아에서 축구 경기 도중 선수가 벼락에 맞아 숨지는 허망한 비극이 벌어졌다.
12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PRFM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3부리그(리가3) 소속 클럽 페르시카스 수방가에 속한 수비수 셉티안 라하르자(35)가 친선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서 벼락에 맞았다.
라하르자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7670?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