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1구역, 시공사 선정 성공할까요
2024.02.13 조회수 42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노량진 재개발의 가장 최상급지중 하나로 꼽히는 노량진1구역의 시공사 선정이 15일에 마감된다고 합니다. 일부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역세권 및 입지도 훌륭하며 규모도 크기 때문에 기대가 큰데 그만큼 속도는 나오지 않는 곳이죠. 노량진1구역은 작년 11월 첫 입찰에서 입찰보증금인 500억원을 납부한 업체가 없어서 시공사 선정이 안되었는데요 . 당시 평당 공사비가 730만원으로 책정되었는데 사업성 때문에 시공사들이 주춤한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작년 12월 2차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금호건설, 효성중공업이 참여하면서 가장 적극적으로 입찰을 검토하는 곳은 포스코이앤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관계자는 내부 여러 조건을 검토하고 있다며 확답을 주지 않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는 합니다. 문제는 역시나 공사비인데 공사비 지수가 많이 올라 최근 재건축 재개발 아파트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거기에 노량진1구역은 조합원사이 내분까지 있어 지난달 15일에는 새 지도부를 선출하기도 했습니다. 이것도 시공사들이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완공 후에는 서울 중심부 입지와 주변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신축 대단지들로 인해 그 어느 곳보다 천지개벽할 곳이지만 가는 길이 험난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12031?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