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미지
Minijang
용두동관심동네팔로워3

“1인분도 2만원 이상” 그 많던 배달 이용자 떠난다.

2024.02.14 조회수 14 “기본 2만원에 배달비까지 따로…허리 휘는 배달 음식” 1인분만 시켜도 2만원이 훌쩍 넘는 배달 음식비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배달앱을 삭제하기 시작했다. 음식 기본 2만원에서 3000원~4000원 배달비까지 따로 내야 하니, 배달 음식 때문에 허리가 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음식 서비스(배달 음식) 온라인 거래액은 26조4000억원으로 전년보다 0.6% 줄었다. 음식 서비스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지난 2017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배달 음식 서비스 온라인 거래액은 2017년 2조7000억원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 17조 3000억원으로 급증했다. 2021년에는 26조원을 넘겼다가 더 성장하지 못하고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의 배달비 분석 현황에 따르면 2km 미만 거리에서 배달비는 쿠팡이츠(세이브배달)가 3900원, 배달의민족이 2500원, 배달의민족(한집배달) 3000원, 요기요(가게배달) 2500원, 요기요(한집배달) 3300원 등이다. 많은 고객들은 그동안 비싼 배달료에 질렸다는 반응이다. 배달 음식 이용을 줄었다는 응답자의 83.9%가 “배달비가 비싸서”라고 답했다. 최근 배달앱을 지웠다는 고객은 “배달음식 끊은 사람들이 주위에도 많다” https://v.daum.net/v/20240213205040203
cntn
자유주제
노원구 상계동
cheer좋아요3
cheer댓글2
프로필이미지
알라민
가정동위치인증
이정도면 누가 배달시키겠어요
cheer좋아요1
2024.02.14
프로필이미지
yajayaja
여의도동관심동네
음식값보다 배달비가 이렇게 비싸면 누가 이용하나요? 불경기에
cheer좋아요2
2024.02.14
KB부동산 앱에서 부동산 이야기를 편리하게 확인해보세요!
kbland_qr
logo_google_play_storePlay Store
logo_google_play_store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