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신시가지, 드디어 안전진단 모두 통과하며 호가 상승
2024.02.15 조회수 46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양천구 목동과 신정동에 위치한 목동 신시가지 14개단지가 모두 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11단지까지 지난7일 안전진단을 통과하면서 주민들은 마음을 놓게 되었습니다. 가장 속도감이 빠른 곳은 6단지인데요. 가장 먼저 안전진단을 통과하기도 했고 작년 8월 서울시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면서 지난달에는 세부적인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도 마친 상태입니다. 6단지는 국평기준 최근 실거래가는 작년6월로 19.8억이지만 현재 호가는 22억에서 24억 사이네요. 19평도 작년 11월 13.5억 실거래가 찍은 후 현재는 호가가 13.6억에서 많게는 15억도 있네요. 근처 공인중개업소에선 6단지 매물이 부족하여 4단지나 5단지로 눈을 돌리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7단지가 신시가지중에선 대장으로 꼽혀서 가장 인기가 많은듯합니다. 목운중 학군에 목동역을 바로 끼고 있어 좋습니다. 7단지는 고점 대비해선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동신시가지는 쌓여있던 매물을 소화하면서 가격이 올랐는데 아직 21년도 급등했던 수준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가격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아직 재건축 초기단계라는 점이 매수자들을 망설이게 합니다. 거기에 더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있다는 것도 큽니다. 현재는 목동신시가지는 2.6만 가구이지만 재건축시 5.3만 가구 수준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학군은 물론이고 목동만의 평화로운 분위기에 목동거주자분들은 쉽게 다른 곳으로 이사가지 못하신다고 합니다. 목동은 제가 알기로 한곳 먼저 하고 한곳 나중에 하고 이런 식의 진행이 어렵다고 합니다. 주민분들의 반발이 심하기때문이라고 하는데 각자의 속도가 다르기때문에 다같이 하는건 어려울 것이라고 보여지고 단지별로 각자 속도를 내며 추진해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최근 재건축단지들이 공사비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데 목동은 매도자의 호가에 따라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534?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