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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방" 신도림 집주인들 '환호'단숨에 1억 뛰었다

2024.02.16 조회수 27철도 지하화 특별법, 구로 수원 등 후보지로 꼽혀 신도림e편한세상 전용 84㎡, 실거래가 8000만원 ↑ "사업성 확보 관건…수도권 외 지역은 수익성 낮아" 서울 지하철1호선 구로역 인근에서 만난 주민 A씨는 "신도림동에 19년째 사는데 드디어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달 국회에서 '철도 지하화 특별법'(철도 지하화 및 철도 용지 통합 개발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지상철이 지나는 지역 부동산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수혜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서울에선 지상철이 지나는 지역 중 구로구가 주목받고 있다. 구로구는 경인선과 경부선이 모두 통과하기 때문이다. 구로역~온수역(경인선) 5.6㎞, 신도림역~가산디지털단지역(경부선) 2.2㎞ 구간이다. 철도 지하화 특별법 통과 후 구로구는 ‘2050 구로 도시발전계획’과 연계해 지상철도 부지 활용 방안 및 구성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근 주민은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다. 그간 지상 철도로 인해 구로동과 신림동이 단절되고 교통 문제가 발생해서다. 구로동 B공인 관계자는 “매물을 거둬드릴지 고민하는 문의 전화가 왔다”며 “같은 아파트라도 철로 바로 앞이면 시세가 평균 2000만~3000만원 낮게 형성되는데 가격 차가 줄어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구로동 '신도림현대아파트' 전용면적 80㎡는 지난달 7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1층을 제외하고 같은 면적의 직전 거래는 7억5000만원이었다. 신도림동 '신도림 대림e편한세상 2차' 전용 84㎡는 지난달 10억2000만원에 손바뀜했는데, 직전 거래보다 8000만원 올랐다. https://v.daum.net/v/2024021608330132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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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책/투자
노원구 상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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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롤라베어
상계동관심동네
오 신도림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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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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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보랑
야탑동위치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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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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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ayaja
여의도동관심동네
서울 시내 구도시는 이젠 천천히 모두 신도시로 재개발 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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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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