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수주시장도 양극화 그리고 대비책
2024.02.18 조회수 46🐧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송파구까지 수주전 출혈경쟁이 상당했는데요. 이젠 그마저도 포기하는 시공사들이 많아지면서 서울 A급지 이상에서만 더 치열해지는 경향입니다. 건설업황 여건이 빠르게 회복될 기미가 없으니 건설사 입장에서는 더 섬세하게 옥석을 가리는 입장인데요. 조분과 일분을 높은 비율로 높일 수 있는 입지, 상징성이 있는 입지 위주로 적극적 공세를 하네요. 여의도, 한남, 압구정, 반포 그리고 앞으로 성수, 목동 정도가 역설적이게도 불경기의 수혜를 입을 것 같고요. 이미 많이 오른 상급지 매수 결정은 쉽지가 않네요. 다음 건설경기가 풀리는 시장에서 사업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입지나 정책적 수혜를 입을 만한 지역들을 찾아야겠습니다. 아직은 불확실성이 많은 성수동이 비교적 저평가 구간이긴 하고요🐧 https://v.daum.net/v/20240215030254825?from=newsbot&botref=KN&boteven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