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0 조회수 21아슬아슬하던 의료 현장 혼란이 실제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빅5중 한 곳인 세브란스병원 전공의들이 오늘 오전 7시부터 실력행사에 돌입했습니다.
사직서를 낸 전공의들이 출근을 하지 않아 오늘 수술 일정이 평소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소아청소년과 등 일부 과의 진료도 중단됐습니다.
내일부터는 빅4 나머지 병원 전공의도 파업에 동참하고요.
사직서 제출 행렬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68265?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