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트랜드 메가시티
2024.02.20 조회수 39🐧 인구 천만이 넘는 도시를 메가시티라 합니다. 선진국들은 2000년대 부터 준비해오던 전략이고요. 세계화가 거듭될수록 국가 보다는 지역단위의 경쟁력이 중요해진 결과물입니다. 얼마 전 경기도권역 서울편입 이야기도 메가시티 정책의 일환이고요. 세종충청권, 부울경 등 지방 지역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으로 메가시티를 기획하고 있지요. 기사에서는 도쿄, 런던의 성공적인 확장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대중교통 인프라가 촘촘히 확대되고 연관 산업들도 성장할 수 있었네요. 지리적으로 떨어져있지만 오랜 협력을 기반으로 광역 자치기구를 이루며 메가시티가 된 맨체스터, 오사카 지역들도 수도권 쏠림현상이 심한 한국에게 좋은 교보재네요🐧 관련 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naver.me/FVBYAJP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