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저수지에서 맞이했던 새해아침 풍경2024.02.21 조회수 45올해초 새해아침엔 멀리가지않고 울 동네(?) 반월저수지에서 아침을 맞이했었는데 사람들도 많았지만 떠오르던 아침해는 더 예뻤습니다. 무엇보다 울 네가족 모두와 루비도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 아침에 소원했던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되기를 다시한번 바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