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도 이제 분양가 10억이 통했다
2024.02.21 조회수 33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수원 영통자이 센트럴파크가 1순위 청약 경쟁률 평균경쟁률 12:1을 기록했습니다. 총 368가구 모집에 4442명이 몰린 것입니다. 전용 84비는 19.43:1, 84에이는 7.28:1, 84디는 5.21:1, 84씨가 3.19:1이었습니다. 특별공급이 미달이 많아 본청약에 대한 기대가 없었으나 반전이었던 것입니다. 먼저 영통동에서 2015년 이후 첫신축이라는 점이 큰 메리트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주택자들이 갈아타기로 옮긴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본사와 계열사들이 모여있는 사업장에서 1~2키로 정도 떨어진 근접거리인 점도 컸던걸로 보입니다. 영통자이 센트럴파크 덕분에 영통의 재건축 분위기도 좋아질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습니다. 용적률 때문에 리모델링을 준비하는 곳이 많았지만 이번 10억대의 분양가가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재건축 사업성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적용되어서 용적률 상향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리모델링에 국한해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광명뿐 아니라 이제 수원 영통도 분양가가 높아지면서 경기도권이 떨어지지만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것 같습니다. 한편으론 직주근접이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지난해 서울의 휘경자이디센시아, 동대문래미안라그란데 등 브랜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영통과 비슷하거나 낮았던 분양가를 보면서 서울이 싸게 나온 것인지, 수원의 가치가 올라간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출처 영통자이센트럴파크 홈페이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61537?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