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만 거래되는 국내 주택매매시장
2024.02.22 조회수 39🐧 지난해 전국 주택 매매 시장 거래내역 중 74.2%가 아파트였네요. 22년도에는 58.7%까지 비중이 낮아졌었는데요. 세종시는 새로 조성되는 계획도시이다 보니 구분빌라가 없기도하지만 아파트 거래 비중이 무려 94.5%나 되네요. 22년도에 비아파트 거래 비중이 높았던 것은 공공주도 정비사업 때문에 주택, 다세대 수요가 늘었던 것 같고요. 작년과 올해는 건설업황 영향으로 아파트에 밀집된 매매가 활발하겠네요. 기사에서는 당분간 이 양극화 현상이 더욱 커질 것으로 결론을 냈지만, 이러다가 금방 시장 합의점을 찾으면서 금방 비아파트 거래빈도가 늘어날 겁니다. 임대료 상승세로 보나 소형 주택 공급스탑으 로 보나 그 합의점을 찾는 시기는 멀지 않아 보이는데요. 다만 거래가 늘어난다고 매매가가 꼭 오르지만은 않고요. 긍정적인 시장순환이 되면 좋겠네요. 요즘 비아파트 주택 매수 고민하시는 분들이 스물스물 생기더라고요. 빌라나 단독주택은 개별성이 워낙 강하다 보니 섬세하게 접근해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9590?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