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윤덕영의 가옥. 서울시의 활용 계획
2024.02.22 조회수 47🐧 종로구 통인시장 윗쪽에 위치한 옥인동에는 1919년도에 지어진 ’윤씨가옥‘이 장기간 방치되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이 부지와 건물을 매입한 후 한옥 건축양식으로 리모델링해서 시민 개방 예정이고요. 순종의 황후인 윤씨 생가로 잘못 알려져서 문화재 지정까지 됐다가 친일파 윤덕영 일가집인 것이 밝혀지며 해제된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주변에는 ‘경성의 아방궁’으로 불렸던 벽수산장 부지가 있는데요. 현재는 철거되었지만 당시 윤덕영의 위세가 알마나 대단했을지 가늠해볼 수 있네요. 해당 프로젝트는 ’서울한옥 4.0 재창조 추진계획’과 연계한 도시정비사업입니다.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고요🐧 서울시 제공 사진과 관련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v.daum.net/v/2024022110361059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