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사이 1억 뛴 서울 아파트 전세
2024.02.22 조회수 31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서울 아파트의 전셋값이 더 뛰었다는 소식입니다. 3월 신학기를 앞두고 곳곳에서 학군지 등 이사를 준비하는데요. 전세계약갱신청구권 사용으로 전세물건은 더 없는 형국입니다. 대치동의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84제곱은 지난 1일 16억에 전세계약을 맺었는데 지난달 19일 15.5억 대비 오천만원이나 오른 것입니다. 불과 한달도 안된 시기입니다. 지난달 31일에는 기존 17억 대비 3억원 오른 20억원에 갱신계약이 이루어졌는데 갱신청구권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목동 신시가지 7단지 전용66제곱은 지난달 17일 5.7억에 전세계약이 이루어지고 이번달 8일 6.7억에 전세계약이 이루어지면서 20일정도만에 1억이 뛰었습니다. 서울 3대학군지 중 하나인 중계동의 청구3은 전용84기준 1월 20일에 7억원 전세계약이 있었고 26일에는 8억원에 계약이 있어 1억원이나 올랐습니다. 주변 공인 중개 관계자들도 설연휴 이후로 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학군지 뿐 아니라 서울 타지역에서도 전셋값은 계속 오른다고 합니다. 은평구 녹번동의 힐스테이트 녹번은 전용84제곱기준 1월7일에 7억원에 전세계약이 있었는데 이는 작년 12월 5.8억 대비 1.2억이나 높은 가격입니다. 응암동 백련산파크자이는 전용59제곱기준 지난달초 5.7억에서 이번달 13일 6.2억으로 5천만원이나 상승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계약갱신청구권사용으로 전세물건이 많이 없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에 예정된 공급 자체가 작년 대비 1/3수준으로 적기 때문에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월세도 현재 오르고 있는 추세이고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 따른 이주 수요가 많기 때문에 당분간 전셋값 상승세는 지속되겠네요. ✔️얼마전 소개드렸듯이 현재 전세와 매매의 갭차이가 줄어들곤 있지만 과거 대비하면 회복해가는 수준입니다. 아직은 더 갭이 메워질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3월이 지나면 학군지에 대한 이사수요는 적어지겠지만 현재의 흐름세를 타서 전셋값 상승은 계속 이어지겠죠. 혹시라도 전세를 찾으시는 분들은 가격이 더오르기전에 좋은 매물을 빨리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