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비 상승으로 랜드마크 건설도 위축되네요2024.02.23 조회수 20상암.삼성동 거기에 용산까지 건축비 상승으로 부담이 많이 갈수밖에 없죠. 상암동은 거의 10년 넘게 빈땅으로 남아 있는것 같네요. 제대로 된 랜드마크가 들어서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