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 평균 분양가, 국평 8.5억
2024.02.24 조회수 44🐧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지난달 역대 최고점을 찍었다는 기사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에 한해서 다루고 있네요. 원인은 다들 아시다시피 금융비용 증가와 원자재가격 상승이라 하고요. 전년비 서울 21%, 경기도 24% 분양가가 올랐네요. 수도권 평당 분양가 2500만원은 전년동기대비 2149만원과 더욱 크게 느껴지고요. 34평 기준 8.5억원이나 되는 셈입니다. 3-4억대 아파트가 상단인 지방지역의 경우에는 비슷한 입지에서도 5억대 분양을 하는 등 분양가 상승이 더욱 체감되네요. 고가 분양을 하고 있어서 수요자들에겐 안전마진이 없음에도 상품성 있는 단지들은 완판을 해내고 있습니다. 이 또한 국내 경제를 떠바쳐주는 저력이고요. 건설사들은 지금 수주하는 사업장들로 내년, 내후년 높은 순익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설경기가 풀리고 원자재 가격이 정상화되겠지만 높아진 공사비를 통해 마진을 챙기겨야 하지요. 원자재 값은 낮아지더라도 공사비는 눈에 띄게 낮아지지 않습니다. 높아진 분양가에 적응을 해야겠고, 이런 위기상황을 국내경제가 잘 버텨 이겨나갈지가 관건이네요. 결국 가계대출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는 불안 요소고요🐧 관련 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83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