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에서 17
2024.02.25 조회수 17지금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목표는 희망으로 두는 것이 적당하다. 너무 먼 목표는 오히려 성취감도 떨어지고 아무리 노력해도 목표와 나와의 거리엔 변화가 없기에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잠겨 자신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진다. 오래달리기 선수는 결승점을 보고 뛰는 것이 아니라 구간을 나누어 당장 도착할 수 있는 목적지를 먼저 정하고 뛴다. 그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 새로운 성취감과 희망, 자신감, 보람이라는 돈으로 살 수 없는 에너지를 얻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