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일원 재건축 속도낸다
2024.02.25 조회수 49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1990년대 초 대규모 주택이 공급되었던 수서동과 일원동 일대 노후 단지들이 안전진단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일원동 가람아파트는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발주했고 상록수 아파트도 정밀안전진단 정밀안전진단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1.10대책에서 안전진단을 면제해준 것이 아니라 사업시행인가 전까지만 통과하면 된다고 했기 때문에 어차피 받아야하는 거라면 빨리 받자는 취지입니다. 수서동의 삼익 아파트와 신동아 아파트는 작년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하고 정밀안전진단을 위해 비용을 모으고 있습니다. 수서 까치마을아파트는 예비안전진단 동의서 징구 절차를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서일원지역은 대모산과 광수산 인근이라 2종 일반주거 지역인 곳도 있고 3종일반 주거 지역이지만 용적률이 200%를 넘는 등 재건축하기에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현재로선 사업성 개선이 시급한데 정부에서 규제를 풀어줄지는 미지수입니다. 입지 자체는 좋은 곳이지만 제2의 개포동과 같은 천지개벽의 사례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고 얼마나 걸릴지도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서동 일원동이 개발된다면 입지, 주변여건 등으로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할 것이라고 봅니다. 최근 재건축 관련 비용문제로 이슈가 많은데 최대한 빨리 단계들을 통과하는게 급선무일 것입니다. 정부가 규제를 풀어주기만을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나서서 단계를 추진해나가는 모습이 현명한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23574?sid=101

